그동안 고마웠어, 티스토리.
네게 안 좋은 생각은 없지만, 그래도 내가 떠나는 게 서로를 위해 좋을 듯해.
그럴 일은 없겠지만, 다시 돌아올 수 있으면 좋겠다.
나 없어도 잘 되리라 믿어.
여태까지의 추억들을 훔쳐보러 간간히 들러도 모쪼록 용서해.
그럼,
네게 안 좋은 생각은 없지만, 그래도 내가 떠나는 게 서로를 위해 좋을 듯해.
그럴 일은 없겠지만, 다시 돌아올 수 있으면 좋겠다.
나 없어도 잘 되리라 믿어.
여태까지의 추억들을 훔쳐보러 간간히 들러도 모쪼록 용서해.
그럼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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