디트로이트 메탈 시티!
토이 유희열 씨도 즐겨 보신다고 하네요.
결말이 약간 아쉽다는 - 개인적으로는 OVA의 한계라 말하고 싶습니다만 - 주위의 반응도 있었지만,
결국 본 사람 모두가 열광하여 며칠 간 SATSUGAI와 RRAPPE, FCUK 등을 입에 달고 살았습니다.
'엔젤전설'과 비슷한 맥락의 작품이라고도 볼 수 있겠지만,
스웨디시 팝과 데스메탈이라는 코드를 적용하고 갸그만가비요리 느낌의 애니로 만들어 놓으니
가히 사상 최고의 코믹 애니가 나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듯 싶습니다.
사지 히데키가 소속된 테트라포트 메론 티의 노래는 문득 bridge의 노래도 생각이 나서
작가의 센스인가 본인의 착각인가 고민도 했고요ㅎ
아무튼 너무 재미있어서 보는 사람 모두가 앉은 자리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보게 되는 중독성!
플랑 님께 감사 드립니다.
마쓰야마 켄이치가 주연했다는 실사판도 보고 싶지만
우리나라에선 이미 끝난 건지, 아직 개봉을 안 한 건지 모르겠네요.
관객들의 추임새 표현을 어떻게 처리했을지 기대해봅시다!
요 며칠 전에 친한 동생의 방에서 제가 예전에 듣던 MD들을 잔뜩 발견했어요.
2002년 말인가에 MD의 녹음 기능이 망가져서 전역 이후로는 듣지 않던 MD들을 그 친구에게
넘겼던 기억이 어렴풋이 나서 전부 주루룩 들어봤는데, 옛추억에 흠뻑!
이 노래는 입대하기 직전에 들었었지, 이 노래는 요코하마에서 들었는데 참 추웠지, 등등
음악의 매력이란 이런 데서도 찾을 수 있지요ㅎ
마쓰토야 유미 씨의 앨범 중에 '하루요, 코이'와 '14반메노쓰키'가 있는 앨범도 있었고요,
지금 들으니 이게 누구 노랜지 모르겠는 노래들도 있었어요, 세월을 느꼈습니다;
참, 어제 브로콜리 너마저 계피 양의 블로그를 발견했어요.
만들어진 지 그렇게 오래는 되지 않은 것 같아서 안심했어요.
유희열 씨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나온 것도 다시 듣기가 되길래 들어보았는데 참 재밌었어요.
딜레탕트로 계속 하기엔 힘든 점을이 많은 것 같아 연민과 응원의 마음을 담뿍!
요즘 히어로즈와 프리즌 브레이크의 새 시즌들이 시작을 했지요.
반 정도는 그냥 의무감으로 보고 있는 프리즌 브레이크와,
참 답답하고 억지스럽다고 생각하면서도 계속 보게 되는 히어로즈.
시즌 프리미어 오프닝 전에 방영한 파티에서 사일러를 보니까 그렇게 나쁜 사람 같지는 않아서
- 당연하지만; - 조금은 안심하고 보게 되었습니다ㅎ
아울러 요즘 Wonder Years - 케빈은 12살 - 을 다시 보고 있어요.
역시 명작은 명작인 것 같아요! 어린 나이의 케빈의 독백이 아주 공감가고 귀여워서
다소 촌스럽긴 하지만 - 워낙 옛작품이나 보니; -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.
그나저나 케빈, 어쩌다가 오스틴 파워즈에 점박이로 나오게 된 거늬..
토이 유희열 씨도 즐겨 보신다고 하네요.
결말이 약간 아쉽다는 - 개인적으로는 OVA의 한계라 말하고 싶습니다만 - 주위의 반응도 있었지만,
결국 본 사람 모두가 열광하여 며칠 간 SATSUGAI와 RRAPPE, FCUK 등을 입에 달고 살았습니다.
'엔젤전설'과 비슷한 맥락의 작품이라고도 볼 수 있겠지만,
스웨디시 팝과 데스메탈이라는 코드를 적용하고 갸그만가비요리 느낌의 애니로 만들어 놓으니
가히 사상 최고의 코믹 애니가 나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듯 싶습니다.
사지 히데키가 소속된 테트라포트 메론 티의 노래는 문득 bridge의 노래도 생각이 나서
작가의 센스인가 본인의 착각인가 고민도 했고요ㅎ
아무튼 너무 재미있어서 보는 사람 모두가 앉은 자리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보게 되는 중독성!
플랑 님께 감사 드립니다.
마쓰야마 켄이치가 주연했다는 실사판도 보고 싶지만
우리나라에선 이미 끝난 건지, 아직 개봉을 안 한 건지 모르겠네요.
관객들의 추임새 표현을 어떻게 처리했을지 기대해봅시다!
요 며칠 전에 친한 동생의 방에서 제가 예전에 듣던 MD들을 잔뜩 발견했어요.
2002년 말인가에 MD의 녹음 기능이 망가져서 전역 이후로는 듣지 않던 MD들을 그 친구에게
넘겼던 기억이 어렴풋이 나서 전부 주루룩 들어봤는데, 옛추억에 흠뻑!
이 노래는 입대하기 직전에 들었었지, 이 노래는 요코하마에서 들었는데 참 추웠지, 등등
음악의 매력이란 이런 데서도 찾을 수 있지요ㅎ
마쓰토야 유미 씨의 앨범 중에 '하루요, 코이'와 '14반메노쓰키'가 있는 앨범도 있었고요,
지금 들으니 이게 누구 노랜지 모르겠는 노래들도 있었어요, 세월을 느꼈습니다;
참, 어제 브로콜리 너마저 계피 양의 블로그를 발견했어요.
만들어진 지 그렇게 오래는 되지 않은 것 같아서 안심했어요.
유희열 씨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나온 것도 다시 듣기가 되길래 들어보았는데 참 재밌었어요.
딜레탕트로 계속 하기엔 힘든 점을이 많은 것 같아 연민과 응원의 마음을 담뿍!
요즘 히어로즈와 프리즌 브레이크의 새 시즌들이 시작을 했지요.
반 정도는 그냥 의무감으로 보고 있는 프리즌 브레이크와,
참 답답하고 억지스럽다고 생각하면서도 계속 보게 되는 히어로즈.
시즌 프리미어 오프닝 전에 방영한 파티에서 사일러를 보니까 그렇게 나쁜 사람 같지는 않아서
- 당연하지만; - 조금은 안심하고 보게 되었습니다ㅎ
아울러 요즘 Wonder Years - 케빈은 12살 - 을 다시 보고 있어요.
역시 명작은 명작인 것 같아요! 어린 나이의 케빈의 독백이 아주 공감가고 귀여워서
다소 촌스럽긴 하지만 - 워낙 옛작품이나 보니; -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.
그나저나 케빈, 어쩌다가 오스틴 파워즈에 점박이로 나오게 된 거늬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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